Table of the day

서울에서 가장 핫한 미식을 탐하는 남녀. 그들이 남긴 욕망의 흔적. #TOTD
@미스터 홈즈 베이크 하우스
통통한 브리오슈 도넛을 무는 순간 크림이 입 안을 가득 메운다. 주소 강남구 압구정로10길 34 문의 547-2004


1144.jpg
| 남자 | 옥스퍼드 화이트 셔츠는 7만9천원 마시모두띠,스트라이프 패턴의 팬츠는 29만8천원 클럽모나코,
스틸 워치는 1백37만원 펜디 by 갤러리어클락.
| 여자 | 입술 패턴의 원피스는 37만8천원 빔바이롤라, 네온컬러의 미니 체인백은 가격 미정 훌라, 진주 장식의 체인 브레이슬릿은 4만5천원 엠주, 하트 참 장식의 실버 브레이슬릿은 44만5천원 구찌 타임피스 앤 주얼리.

2113.jpg
1 테이블 위의 백과 참 장식은 훌라. 2 레터링 실버 클러치는 4만9천원
3 플뢰브 by 라움에디션. 블랙 이어링은 1만9천원 케이트앤켈리.

@노박 주스
식물이 가득한 주스 부티크에서 혼자만의 아늑한 브런치를.
주소 강남구 강남대로 162길 20 문의 6407-9616
391.jpg
베이지 컬러 밴드 워치는 1백48만원 살바토레 페라가모 by 갤러리어클락.

467.jpg
잔잔한 플라워 패턴의 아일렛 스커트는 3백95만원 에트로, 물결 프린트의 미니 백은 68만원 자넬라토, 에스파드류 웨지 힐은 가격 미정 어그 오스트레일리아.


@스테키
환경친화적인 방법으로 사육한 최고의 한우 스테이크를 맛보는 호사스러움.주소 용산구 회나무로25길 1 문의 794-012
556.jpg


| 남자 | 블랙 싱글 재킷은 9만9천원 에잇세컨즈, 스틸 워치는 1백82만원 살바토레 페라가모 by 갤러리어클락,스틸 라이터는 89만원·브라운레더 머니클립은 37만9천원
S.T. 듀퐁.
| 여자 | 진주 장식의 블랙 톱은 46만원 래비티, 진주 브레이슬릿은 5만5천원·골드링은 42만8천원·블랙 주얼
링은 65만원 모두 스톤헨지, 테이블 위에 놓인 입체적인
패턴의 백은 78만5천원 덱케, 컬러풀한 프린트의 스카프는 가격 미정 르베이지.

@모던눌랑
미식의 타임머신. 1930년대 상하이의 음식과 중국술 칵테일의 향연.주소 서초구 사평대로 205 BP 4-6 문의 6282-5005


프린지 디테일의 초커는 6천1백원 레나크리스.격자 패턴 클러치는 7만8천원 빔바이롤라.주얼 장식의 스틸 워치는 32만원 밀튼스텔리


| 여자 | 레드 스커트는 25만8천원 어헤이트, 주얼 장식의 골드 컬러 슬링백 플랫슈즈는 30만원대 슈콤마보니, 바닥에 놓인 블루 컬러 파이톤 토트백은 60만원대 쿠론.
| 남자 | 네이비 팬츠는 11만9천원·스웨이드 태슬 슈즈는 15만9천원 모두 마시모두띠.

@호텔수선화
사진가이자 공간 디렉터인 루이스박의 카페 & 바인 묘한 분위기의 호텔 수선화는 을지로 3가 오래된 인쇄소 건물을 리노베이션한 곳. 주소 중구 충무로7길 17 4층 문의 070-8950-2649


1 스틸 워치는 24만8천원 가이거. 2 태슬 참 장식의 골드 드롭 이어링은 1만8천원 케이트앤켈리. 3 미러 아이폰 케이스는 6만8천원 덱케. 4 크로커다일 패턴의 레더 지갑은 38만원 스마이슨.


1 밑단에 배색 포인트를 준 팬츠는 6만2천8백원 스타일난다. 2 스퀘어 프레임의 클래식한 레더밴드 워치는 34만원 마이클코어스 워치.3 옐로 컬러 버킷백은 39만8천원빈폴 액세서리. 4 오렌지 컬러 앵클 스트랩 샌들은 11만8천원 알도.

@블룸앤구떼
가로수길의 번영을 만든 카페 블룸앤구떼가 반포리체상가에 또 하나의 달콤한 둥지를 틀었다.주소 서초구 서초중앙로 238 반포리체상가 지하 중호 문의 545-6659


블루 컬러 체크 톱은 29만8천원 어헤이트. 블랙 링과 골드 링은 각 1만5천원·실버 미디 링은 1만2천원 모두 엠주. 주얼 참 장식의 블랙 레더 브레이슬릿은 24만3천원 스톤헨지. 스틸 워치는 1백17만8천원 브라운 레더 브레이슬릿은 45만원 모두 구찌 타임피스 앤 주얼리. 테이블 위의 마젠타 컬러 플랫 숄더백은 27만8천원 어헤이트. 그린 주얼 장식의 이어링은 02만9천원 케이트앤캘리. 핑크 컬러 패턴의 선글라스는 19만5천원 스프링 스트링스.



실버 참 브라운 레더 브레이슬릿은 45만원 구찌 타임피스 앤 주얼리. 오렌지 컬러 포인트이 카드지갑은 14만5천원 덱케. 그래픽 패턴의 백은 25만8천원 빔바이롤라.


에디터: | 월호:2016년3월호 | 업데이트:2016-03-03

event&research

more

DEBUT

more

MENTORING

more

주부생활 프렌즈 기자단

more
주부생활 트윗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