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한식을 위해

해외 유명 테이블웨어 브랜드들이 오직 한국시장을 위해 출시한 한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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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비 내추럴 캔버스
덴비 사랑이 남다른 한국 소비자를 위한 영국 덴비의 응답은 모든 라인에 한식을 위한 제품들을 추가한 것.
그중에서도 동양의 식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내추럴 캔버스 라인은 아이보리톤으로 다채로운 한식과 특히 잘 어울린다.
줄어든 밥 소비량에 맞춰 밥공기와 국대접의 사이즈를 작게 만든 것도 눈길을 끈다.
오븐과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냉동실에도 사용 가능.
7pcs 25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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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코펜하겐 프린세스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인 로얄 코펜하겐은 2013년부터 매년 프린세스를 비롯한 8개 라인에 한식기를 추가로 선보인다.
설날에 떡국 세트를 선보이는 이벤트까지 진행할 정도.
한국 식문화에 대한 조사와 요리연구가들의 자문을 거쳐 탄생한 로얄 코펜하겐의 한식기는 볼 입구의 너비, 각도 등 정갈한 한식의 담음새까지 세심하게 고려했다.
구입 후 2년 내 파손 시 무상교환 해주는 파손교환서비스도 한국에서만 실시한다.
5pcs 51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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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라 떼에마 띠미
‘컬러만이 유일한 장식’이라는 핀란드 디자이너 가이 프랑크의 디자인 철학을 담았다.
북유럽에서 활동하는 한국 디자이너 조규형이 개발 과정에 참여해 한국 식문화의 디테일까지 고려한 제품.
국물이 많은 한식을 고려해 가장자리 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흰색과 진주 회색, 2가지 컬러로 오직 한국에서만 구입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6pcs 17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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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러 솔라 코리안 다이닝
편안하게 겹쳐 쌓을 수 있도록 디자인한 단단한 보디, 직선을 강조한 형태미 등 독일의 실용적인 미학과 한식 문화가 만나 독창적인 디자인이 탄생했다.
압력밥솥의 열 보존 노하우를 식기에도 적용, 음식이 잘 식지 않는 것이 매력.
3가지 패턴으로 출시한 코리안 다이닝 컬렉션은 휘슬러의 시그니처 패턴인 솔라를 활용했다.
밥공기와 국대접을 비롯해 세 가지 크기의 찬기, 종지, 서빙볼 등 총 7종으로 구성.
29만원대.

에디터:한혜상 | 월호:2016년 11월호 | 업데이트: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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