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러치 같은 텀블러

근사한 텀블러를 손에 들고 마실 때면 모든 시선이 나를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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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슈, 모슈 텀블러
우유병을 꼭 닮은 따뜻한 디자인, 한 손에 잡히는 그립감을 자랑하며, 보디보다 입구가 좁아 음료를 마실 때 진가를 발휘한다.
보온병 지름이 자동차 음료 칸에 딱 맞아서 드라이빙족들에게도 필수템으로 꼽히며, 추운 날씨 때문에 스테인리스 질감이 부담스럽다면 전용 커버도 구입 가능하다.
가격 3만원대. 마더코에서 판매.

스웰, 엑소틱 컬렉션
운동하러 가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파파라치 사진에 어김없이 등장하는 스웰 보틀.
12시간 보온·보냉 효과를 자랑하는 스웰은 바닥을 뚜껑처럼 곡선으로 처리해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스웰의 2016 F/W 신상인 엑소틱 컬렉션은 고광택 소재로 보아뱀, 비단뱀 등 여러 동물의 가죽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가격 4만원대.

스타벅스, 핑크 스타 피규어 텀블러
매 시즌 공개 즉시 품절을 일으키는 돌풍의 주인공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텀블러.
2016년 크리스마스 시즌은 진저 브레드 오너먼트 가족으로 꾸몄다.
크리스마스 트리 위 빛나는 별이 피규어로 장식된 핑크 스타 피규어 텀블러는 보디가 이중 벽이라 과하게 뜨겁지 않으며, 뚜껑 부품을 분리할 수 있어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다.
가격 1만8천원.

푸에브코, 더블 월 텀블러
푸에브코는 리사이클 소재를 사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일본 리빙 브랜드.
스테디셀러인 더블 월 텀블러는 겨울철 텀블러의 정석으로 꼽힌다.
이중 벽이라 온도에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이다.
내열 유리를 사용했기 때문에 뜨거운 음료를 담아도 맨손으로 쉽게 잡을 수 있으며, 뚜껑은 실리콘으로 만들어 깨질 염려가 없다.
가격 3만3천원. 에크루에서 판매.

스탠리, 클래식 보온병
대를 이어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튼튼하고, 750ml 대용량이라 커피나 차를 손에 끼고 사는 사람에게도 제격일 듯.
진공단열 처리로 최대 18시간의 강력한 보온·보냉 기능을 자랑한다.
속마개가 닫혀 있어 보온병이 쓰러져도 내용물이 쏟아질 염려가 없다.
가격 4만8천원. 시티핸즈캄퍼니에서 판매.

써모스, 노스탤지아 텀블러
노르딕 패턴이 그려진 써모스의 노스탤지아 텀블러는 한 손으로 들기 편한 210g 초경량을 자랑한다.
자동 열림 방지 잠금장치를 부착해 내용물이 샐 걱정이 없으므로 휴대하기 적합하며, 초고진공단열 기술로 보온 효과가 6시간 지속된다.
용량은 500ml, 컬러는 화이트와 민트 두 가지.
가격 6만원대.


문의 모슈 by 마더코(3448-8423), 스웰(3446-1401), 스타벅스코리아(3015-1100), 푸에브코 by 에크루(545-1232),
스탠리 by 시티핸즈캄퍼니(6000-7770), 써모스(1577-8396)

에디터:한혜상 | 월호:2016년 12월호 | 업데이트: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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